2009년 07월 05일
누나 싸이를 보고 이래저래..
으음, 처음으로(?) 누나 싸이를 주의깊게 들다봤습니다.
첫 느낌은.. 뭐랄까. 역시 남매구나, 라는 느낌..
누나가 힘들어할 때 나는 뭐했나, 내가 힘들때 난 누나에게 말이나 했었던가.
이해가 필요해, 대화가 필요해. 라는 말이 왜 나왔는지 조금 더 알았습니다.
피는 못 속이는 걸까. 약간은 기쁘기도 했습니다만. 한편으론 슬펐습니다. 내 거울을, 난 24년 동안이나 보지않고 살았구나, 하고.
나중에 선물이나 하나 사줘야지.
으응, 남매인걸. 힛.
첫 느낌은.. 뭐랄까. 역시 남매구나, 라는 느낌..
누나가 힘들어할 때 나는 뭐했나, 내가 힘들때 난 누나에게 말이나 했었던가.
이해가 필요해, 대화가 필요해. 라는 말이 왜 나왔는지 조금 더 알았습니다.
피는 못 속이는 걸까. 약간은 기쁘기도 했습니다만. 한편으론 슬펐습니다. 내 거울을, 난 24년 동안이나 보지않고 살았구나, 하고.
나중에 선물이나 하나 사줘야지.
으응, 남매인걸. 힛.
# by | 2009/07/05 11:13 | 평소처럼..데굴 | 트랙백 | 덧글(5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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으응, 남매인걸. 힛.
-> 이걸 잘못 읽어서, 선물로 담배를 사준다는 줄 알았습니다 (....
선물할 여유가 안된다는게 참 안타깝지만.;
커리/그러네요[..]
박/어어..[...]
육/주는 기쁨이라고 하는게 참 좋은거긴 하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