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타에 대한 얘기가 나와서 써보는 글.

언제봐도 근로적인 형님.<기타 샀슴당.>
산게 스틸기타라.. 반주하려고 샀나 ㅇㅅㅇ)s?



제가 기타라는 악기를 처음 만져본 게 아마 6살때 쯤일 겁니다. 통기타였던 것 같은데. 이것저것 퉁겨보니 소리가 나니까 (당시 피아노 배우고 있었음)신기해서 이래저래 만져본 기억이 납니다.

그 후로야 뭐.. 피아노도 그만두고, 이래저래 재미있는 장난감들이 많이 나와서 악기에 대해서 별 생각 없이 살긴 했습니다만, 기타란 악기에 대해 막연히 환상같은 건 가지고 있었습니다. 다들 그렇듯이요.

기타를 처음 배운 게 대학1학년 1학기 중순부터였는데. 음.. 거의 3년쯤 되어갑니다. 3년이나 쳐왔는데 아직 실력은 미천합니다. 흙흙 orz

애초에 배운게 클래식 기타라, 지금도 손에익은 클래식기타밖에 연주 못합니다. 재즈기타를 사고싶은데.. 돈벌어서 사야지요 >ㅅ<

사지방 시간이 압박스러워서 이만 총총. 원래 한 세배는 길게 쓰려고 시작했는데 ㅇ<-<

by Eljenaro | 2009/05/31 19:34 | 평소처럼..데굴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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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커리 at 2009/06/16 20:40
그 모든 것들보다 우선시되는 사지방의 압박[두둥]
Commented by 오버군 at 2009/06/27 12:49
이놈도 케이온 보고 낚인건가.
Commented by Eljenaro at 2009/06/28 10:45
커리/압박흠좀무
오버버버버/음 애니에는 낚였는데.. 그거땜에 기타시작하진않았지 -_-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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