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, 내피

화투얘기가 아니고.

오늘 헌혈을 했는데, 일이 끝나면 주시는 음료수와 과자를 받을 때, 버릇처럼 "고맙습니다~"라고 했는데..

왠지 과자와 음료수가 목적이어서 헌혈한 것 처럼 느껴지는 한마디였습니다. -ㅠ-...

아니, 오훼라니까.

윈도우 밀어서 포토샵이 없으므로 그림은 패스

by Eljenaro | 2007/10/12 16:42 | 평소처럼..데굴 | 트랙백 | 덧글(7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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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아델라이데 at 2007/10/13 00:04
....고맙습니다...(....)
Commented by 오버군 at 2007/10/13 17:30
문상은!! 문상은!!!
Commented by M-Yuki at 2007/10/13 17:46
그렇다! 문상은!?
Commented by Eljenaro at 2007/10/15 04:43
책샀지뭐..-ㅠ-
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7/11/01 09:31
저, 저거.
Commented by 역설 at 2007/11/11 12:18
내피.... 깔깔이의 정식명칭이 야전상의 내피... (야)
Commented by Eljenaro at 2007/11/11 20:36
과, 과연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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