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10월 12일
내, 내피
화투얘기가 아니고.
오늘 헌혈을 했는데, 일이 끝나면 주시는 음료수와 과자를 받을 때, 버릇처럼 "고맙습니다~"라고 했는데..
왠지 과자와 음료수가 목적이어서 헌혈한 것 처럼 느껴지는 한마디였습니다. -ㅠ-...
아니, 오훼라니까.
윈도우 밀어서 포토샵이 없으므로 그림은 패스
오늘 헌혈을 했는데, 일이 끝나면 주시는 음료수와 과자를 받을 때, 버릇처럼 "고맙습니다~"라고 했는데..
왠지 과자와 음료수가 목적이어서 헌혈한 것 처럼 느껴지는 한마디였습니다. -ㅠ-...
아니, 오훼라니까.
윈도우 밀어서 포토샵이 없으므로 그림은 패스
# by | 2007/10/12 16:42 | 평소처럼..데굴 | 트랙백 | 덧글(7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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